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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11:27:13
2016-2019년 부산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 - (주)지에스티

(주)지에스티는 기업정보화 시스템 핵심 솔루션인 ERP, MES/POP, SCM, PMS, QMS 및 임베디드시스템을 중심으로 하는 Smart Factory 구축 및 E-Business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



독자 개발한 PLUS WIN 4.0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영혁신형 정보화시스템으로서 조선기자재, 해양플랜트, 자동차부품, 뿌리기업, 반도체 등 다양한 업종에 성공적으로 접목되어 경영혁신과 생산성 혁신에 기여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1.20 15:19:03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으로 생산성 올리고 불량률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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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티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3일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기술 공유 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상용화 성과를 발표 공유했다.>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가 중소 제조기업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문기업 지에스티(대표 오준철)는 40개 중소 정밀가공기업에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공급한 결과, 평균 23%에 이르는 생산성 상승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에스티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8~2019년 지역SW융합제품상용화지원사업' 주관기업이다. 지난 2년 동안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및 오토이노텍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상용화를 추진, 40개 중소정밀가공 분야 기업에 제공했다.

이후 생산 현장의 변화를 파악한 결과, 평균 23% 생산성 향상 효과와 불량률 46%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원가는 평균 16% 절감했고 납기도 35%로 단축할 수 있었다.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은 생산 현장에서 수집한 각종 정보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품질 관리, 원가 절감, 설비고장 예지, 불량률 감소 등 공정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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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형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후 이미지.>


각종 공정 데이터 수집과 분석, 생산성 향상 방안 도출 등 스마트팩토리 기능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한다. 개별 중소기업 입장에서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에스티는 이 사업에서 중소 정밀가공업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플랫폼을 개발, 제공했다. 내년에는 이 서비스를 전국 정밀가공업계로 확대 보급하고,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오준철 대표는 “우리가 보유한 산업사물인터넷(IIoT) 장비와 솔루션으로 실시간 현장 공정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공정상 문제, 품질과 장비 상태, 투입 원가 등을 파악한다”면서 “스마트팩토리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업종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로 지역 정밀가공기업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20.01.20 15:13:11
지에스티, 스마트팩토리 지원 '다품종 소량생산 맞춤형 APS' 개발


다품종 소량 생산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지원 솔루션이 나왔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업체 지에스티(대표 오준철)는 정밀가공 분야에서 다품종 소량생산과 긴급 납기에 대응할 수 있는 ''간트차트를 이용한 생산계획 고도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정밀가공산업은 몇몇 양산제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품종 소량 생산하기 때문에 공정 표준화가 어렵다. 또 표준화된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사용하는 기업도 긴급 생산이나 생산내용 변경 등 빈번한 공정 변경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생산 계획과 현장 작업 불일치는 계획 대비 생산실적 파악과 집계를 어렵게 만든다.

이에 지에스티는 시각화된 간트차트를 활용해 전체 생산계획과 공정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생산계획시스템(APS)을 개발했다.



<지에스티가 개발한 간트차트 방식의 생산계획 고도화 프로그램(APS). 시각화와 직관적인 작업 스케줄링이 가능하다.>



이 회사가 개발한 APS는 생산 계획에서 주문 변경 사항, 가능한 설비와 설비 운용 부하 등을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로 실시간 간편하게 확인하고, 긴급 주문, 주문 변경 등 공정 변화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수주 정보, 설비 가동 일정, 소요자재, 공정별 소요시간, 즉시 투입 설비 등 현장 정보를 토대로 1차 자동생산계획을 수립해 기존 담당자 재량에 의존한 부정확한 생산계획 수립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에스티는 지난달까지 APS 핵심 요소인 생산계획·작업지시 간트차트, 계획대비 실적관리 간트차트를 개발 완료하고 현재 프로그램 연동테스트 중이다.

연말까지 시스템 안정화와 기능 활성화 작업을 거쳐 내년 정밀가공업계에 보급할 계획이다.

오준철 대표는 “다품종 소량 생산 중소기업에 시범 적용해 프로그램 안정성을 확인하고 정밀가공업계뿐 아니라 소재부품을 비롯한 여러 업종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향후 양산제품에도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지원 차세대 MES 솔루션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http://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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